APCEIU 안과밖2017.08.31 11:04

The Review Meeting for Draft Development and the Preparatory Meeting for Piloting was held in Geneva, Switzerland on 14-15 August 2017. National experts from each of the four beneficiary countries –the Kingdom of Cambodia, Colombia, Mongolia and Uganda – and staffs from UNESCO International Bureau of Education (IBE) and Asia-Pacific Centre of International Understanding (APCEIU) gathered for the meeting.

At the beginning of the meeting, Dr. Utak Chung, Director of APCEIU, mentioned that “through the devotion and endeavors made by the four countries and IBE, our project could bear fruits. The APCEIU will continue to vigorously support mainstreaming GCED in the four countries.” 
In response, Dr. Mmantsetsa Marope, Director of IBE, said, “we are here together to learn from the experience and build a global public good. Through this project, we foresee the participating countries to become ‘best practice countries’ of GCED.”

During the two-day meeting, delegates of the four countries presented the progress achieved in process of developing draft curricula. Based on the country-specific contexts and demands, the outcomes of the curricula vary by country: 
- Cambodia: GCED-integrated national curricula in history and moral-civic subjects
- Colombia: GCED teachers’ guidelines
- Mongolia: GCED manual for teachers
- Uganda: GCED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In the session of designing pilot programmes, IBE introduced key guiding principles and strategies of piloting and monitoring processes. Especially, there was a set of practical activities provided by IBE so that the participants were able to enhance their understanding about piloting processes and help them refine their piloting plans. With the draft curricula developed, each country plans to implement their own pilot in the 2nd half of the year.

- Photo credit to 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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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8.31 10:53

지난 8월 14-15양일 간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유네스코 국제교육국(International Bureau of Education, IBE)에서 세계시민교육 교육과정개발 2차년도 사업과 관련한 중간점검 및 시범운영 준비 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캄보디아, 콜롬비아, 몽골, 우간다 4개국 대표들과 유네스코 국제교육국 및 아태교육원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회의에 앞서 아태교육원 정우탁 원장은” 4개국과 유네스코 국제교육국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인해 사업이 많은 결실을 맺고 있다”면서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아태교육원은 남은 사업기간 동안 4개국에서 세계시민교육이 더욱 활발히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에 대해 유네스코 국제교육국의 마로페 국장은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모두를 위한 공공선을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사업을 통해 모든 참여국가들이 세계시민교육의 우수사례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틀 간의 회의기간 동안 4개국은 커리큘럼 초안 개발과 관련한 진행상황을 공유했다. 각국별로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수요와 배경에 따라 개발 중인 커리큘럼의 형태는 각각 다르며, 각국 커리큘럼 개발에서의 중점사항은 다음과 같다.
· 캄보디아: 세계시민교육을 반영한 역사과 및 사회도덕과 국가교육과정
· 콜롬비아: 교사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가이드라인
· 몽골: 교사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매뉴얼
· 우간다: 세계시민교육 교수학습자료

다양한 회의 세션 중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직접 구상해보는 워크숍 세션에서 유네스코 국제교육국은 시범운영과 모니터링의 주요원칙과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유네스코국제교육국인 제공한 실질적인 액티비티를 통해 시범운영 과정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각자의 시범운영 계획을 다듬을  수 있었다. 각국은 하반기 중 이번에 개발한 커리큘럼 초안을 바탕으로 시범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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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8.28 13:55

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을 어떻게 가르치면 될까요?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이 세계시민교육을 국내 교육과정과 더욱 긴밀하게 연계시키기 위해 기획·개발한 교사용 세계시민교육 교수학습 가이드 『새로운 교육과정에 담은 세계시민교육』이 출간되었다.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은 2015년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 가이드(Global Citizenship Education: Topic and Learning Objectives)의 출간에 맞추어 가이드의 한국어 번역본을 출판하고, 한국 교육의 맥락에 맞게 풀어 쓰고 설명한 해제본을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한국 독자들에게 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 가이드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 전문적인 세계시민교육 자료에 대한 국내의 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교수학습 가이드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유네스코 가이드의 내용을 한국의 국가 교육과정, 그중에서도 2015 개정 교육과정이라는 구체적인 교육 맥락에 접목시켜 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새로운 교육과정에 담은 세계시민교육』은 학교급별 교육과정의 차이를 고려하여 초등학교 교사용, 중학교 교사용, 고등학교 교사용 등 3종으로 나뉘어 개발되었으며, 교육과정에 제시된 세계시민교육 요소에 대한 분석과 그에 기초하여 작성된 수업 모듈을 함께 제공하여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를 제고하고자 하였다.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은 이번 교수학습 가이드의 출간을 시작으로 국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세계시민교육 교수학습 자료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발·보급하고자 한다.

『새로운 교육과정에 담은 세계시민교육』은 교육부의 협조 하에 전국 학교에 보급될 예정이며, 9월 13-14일에 열리는 제2회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에서도 배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PDF 전자책은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웹사이트의 EIU 자료 목록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PDF 전자책 다운로드
http://www.unescoapceiu.org/board/bbs/board.php?bo_table=k412&wr_id=84

제2회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
http://gced.unescoapceiu.org/conference/html/mai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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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8.17 11:38

 


Korean teachers’ dispatch to Vietnam and Mongolia for 2017 Asia-Pacific Teacher Exchange for Global Education (APTE)  was launched, starting with its pre-departure training workshop on 25-28 July and official launching ceremony on 28 July. The Programme is sponsor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organized by APCEIU, in cooperation with the respective ministry of education of the partner countries.

The 4-day pre-departure training was comprised of various lectures and workshops for broadening teachers’ understanding of partner countries, lesson plan development, global education competencies, and so forth. At the launching ceremony, the participating teachers also shared their expectations about the local activities and their resolutions for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the programme.

These 49 teachers will be dispatched to local host schools in Vietnam and Mongolia for the next three months starting late August, to teach students in collaboration with local partner teachers, exchange knowledge and perspectives on education as well as innovative teaching methods. These exchanges and cooperation between teachers will contribute to the enhancement of global competencies of teachers, schools, and pupils, and thereby to the quality of education in all the participating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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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8.17 11:26

 

대한민국 교육부가 주최하고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이 주관하는 「2017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 베트남·몽골 파견교사 사전연수 및 발대식이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아태교육원 및 베스트웨스턴 구로 호텔에서 열렸다.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사회·문화, 현지어 기초 등 파견 대상국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강의들과 외국학생 대상 수업 개발 워크샵, 교육활동 성과관리와 같은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 세션, 파견교사의 역할과 사업에 대한 파악을 돕는 안내 세션들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마지막 날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파견 교사들이 현지 활동에 대한 기대와 성공적인 프로그램 수행을 위한 다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베트남과 몽골로 파견될 49명의 교사들은 (베트남 34명, 몽골 15명) 8월 말 출국하여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현지 학교의 교사로서 학생들과 동료교사들을 만나게 된다. 파견 교사들은 현지 교사들과의 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대상국 정규 교육과정 내 전공 수업 및 한국 관련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견 교사들의 활약을 통해 국가 간 교사교류와 상호 이해가 더욱 증진되고 서로의 교육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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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8.08 15:37

제17차 아태지역 국제이해교육 교원연수가 지난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및 강원도 인제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아태지역 국제이해교육 교원연수(Asia-Pacific Training Workshop on EIU)는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이 2001년부터 개최해온 연수 프로그램으로, 아태교육원의 프로그램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교육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유네스코 방콕 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개최되었으며, 교사교육 및 훈련, 정책 결정, 교육과정 개발 등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가진 아태지역 21 개국 총 27명의 교육자들이 모여 지속가능발전목표 4.7 아래 세계시민교육의 개념을 탐구하고 서로의 아이디어와 실천사례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예술, 인권, 지속가능발전 및 평화 교육 분야의 세계시민교육 전문가가 진행한 참여형 워크숍을 통해 각자의 교육 환경에서 세계시민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거듭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세계시민교육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을 통해 교사와 미래세대가 참여하는 평화의 문화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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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일 간의 연수 프로그램 중 3일은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DMZ평화생명동산에서 진행되었다. 비무장지대에서 불과 9킬로미터 떨어진 접경 지역에서 참가자들은 6.25 전쟁과 분단 및 현재의 남북 관계를 이해하고, 비폭력, 지속가능성, 분쟁 해결 등 세계시민교육 관련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쟁이 한 국가와 국제사회의 평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돌아보게 했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제4땅굴 방문을 매우 인상 깊은 경험으로 꼽았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강사로 참여한 레아 에스파야르도(Lea Espallardo)는 세계시민교육은 책이나 자료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한 변혁의 과정 그 자체이자 싸울 가치가 있는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한 참가자는 연수에 참가하기 전에 이미 세계시민교육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이상적이고 폭 넓은 세계시민교육의 개념이 실질적으로 다가왔으며, 본국으로 돌아가서 좀 더 효과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돌아간다고 연수 참가 소감을 밝혔다. 참가자들의 마지막 토론 시간은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각자의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과, 더 많은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다짐과 서로의 대한 격려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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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8.08 15:33

As the oldest and longest running training workshop in APCEIU’s history, the 17th Asia Pacific Training Workshop on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APTW) was held from 20 to 28 in Seoul and Inje, Republic of Korea. This year, the workshop was organized in partnership with UNESCO Bangkok Office. Twenty-seven participants representing twenty-one countries gathered together to dive into the concept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under SDG 4.7. As educators with backgrounds in teaching and training, policymaking, and curriculum development, it was a vibrant time of learning from one another’s ideas and practices.

The nine-day workshop consisted of informative and interactive sessions with activities facilitated by GCED experts in the fields of the arts, human rights, sustainable development, and peace education. By learning the content, pedagogy, tools and skills of GCED application in their local educational settings, the participants were prepared to craft their own actions plans of implementation when they return back home. Through many engaging discussions and debates within the global paradigm, they committed once again to foster a culture of peace with their teachers and youth through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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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ddition, three days were dedicated to a field visit in Inje, Gangwon Province. Participants spent time at the DMZ Peace-Life Valley, which is only about nine kilometers from the most heavily militarized zone in the world - the DMZ. Many topics and themes were centered on non-violence, sustainability, and conflict resolution,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the Korean War and division, including current inter-Korean relations. Most participants claimed that visiting the 4th Tunnel (a poignant remnant of a divided Korea) left a lasting impression on them of the impact of war on both national and international peace.  

Towards the end of the workshop, Ms. Lea Espallardo, one of the facilitators of the workshop, stressed that GCED is not learned through just a worksheet or presentation, but is a transformative process and a vision worth fighting for. One participant stated that despite having read about GCED in the past, the workshop has brought the ideal, but broad concept to life. He now feels more empowered and supported to be an effective facilitator when he returns back home. The final discussion among the participants was filled with encouragement to continue their roles as global citizens to create more global citizens for a peacefu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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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8.07 16:53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아태교육원)은 서울구로경찰서와 7월 27일 관내 세계시민교육 확산과 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아래와 같이 협약을 체결했다.

아태교육원과 구로경찰서는 ▲ 경찰의 세계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지원 ▲ 여성‧아동‧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들의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인권신장 등을 포함해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양자 간 협력관계의 초석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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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8.07 16:50

 

APCEIU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the Seoul Guro Police Station on 27 July 2017 to promote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and build up a community where human rights are broadly respected.

Through this MOU, the two organizations have agreed to work together in building up a sustainable and peaceful community including ▲ Providing educational support for raising consciousness of GCED for the police officers in the community ▲ Cultivating GCED and improving human rights for the marginalized groups in the community, including women, children, and multi-cultural families and overall cooperation in the areas as agreed 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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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7.07.27 15:13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하 아태교육원)과 레소토 원격교육센터 (Lesotho Distance Teaching Centre, LDTC)가 공동 주최한 세계시민교육 교사 워크숍이 3일간(2017년 7월 12일~14일) 레소토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아태교육원이 지난 2007년부터 아프리카 및 아시아태평양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유네스코 펠로우십 프로그램 (이하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후속사업으로, 2015년 펠로우십 프로그램 참가자인 Ms. Nomsa Mpalami의 사례가 모범사례로 선발되어 진행되었다. Ms. Nomsa Mpalami는 소속 기관인 레소토 원격교육센터(LDTC)를 기반으로 레소토 내 비형식 교육 교사들(Non-formal Educators)을 대상으로 평화 교육 및 갈등 해결 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해왔으며, 특히 레소토 현지의 당면 과제인 갈등의 평화적 해결에 대한 교사들의 역량강화 연수 및 평화 교육 자료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해 왔다.

이번 워크숍에는 레소토 각 지역에서 30명의 교육자들이 참석하였으며,   Yonas Adeto 교수(Institute for Peace and Security Studies, 아디스 아바바 대학교)와 현지 강사인 M. Mohasi 씨(TRC, 레소토)가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해 평화교육에 대한 개념적 이해, 유네스코의 평화교육 이해, 로컬 이슈를 중심으로 한 갈등의 진단과 해결을 위한 방법 등에 대한 세션을 진행하였다.

대화와 참여적 활동을 통해 진행된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은 가정, 학교, 지역 사회 및 국가 차원에서의 갈등의 문제와 교육을 통한 평화의 문화 형성에 대해 심도 깊은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펠로우십 프로그램에서 실시한 ‘세계시민교육 교육자료 개발’ 세션을 본 워크숍에서 실시하여, 참가 교사들이 평화와 갈등해결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 평화교육 자료를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을 통해 개발된 자료는 추후 레소토 원격교육센터의 자료개발센터를 통해 책자로 출판하여 레소토의 학교와 커뮤니티 센터,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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