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EIU가 알립니다2017.08.07 16:57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에서 세계와 함께하는 꿈을 함께 키워갈 「세계시민-국제기구 체험관」 서포터즈 6기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포스터를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모집 공고 바로 보기: http://bit.ly/2vExBXX

* 「세계시민-국제기구 체험관 홈페이지」: http://gcc.unescoapceiu.org/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가 알립니다2016.08.03 17:37
APCEIU 안과밖2015.03.11 11:25

 

아태교육원은 2015년 2월 27일, EIU 홀에서 제 2차 서울 소재 국제기구 대표 간담회를 서울시와 공동 주최하였다. 2014년 11월 서울시가 주도하여 처음 열린 간담회는 서울 소재 국제기구의 사업을 지원하고 국제기구와 서울시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2차 회의에는 18개 국제기구 대표와 서울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post-2015 계획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였다.

아태교육원 정우탁 원장은 환영인사에서 “우리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주어진 도전 과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기회” 라며 이번 회의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서울시 남관표 국제관계대사는 이 회의가 “협력 분야를 모색하고 지속적 발전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축사를 전한 김광조 유네스코 아태본부장은 “전쟁의 황폐함을 극복한 한국의 변화에서 보듯 서울은 협력을 통한 국제 사회의 저력을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서울 소재 국제기구를 비롯한 파트너들과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제적 발전을 위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 김인숙 해외도시협력담당관은 2015년 회의를 정기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서울시의 계획을 밝히고 5월에 예정된 ‘국제기구의 날’에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9월 실무진 회의와 11월 고위급 회의 제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안과밖2015.01.23 10:33

 

 

아태교육원과 한국유엔체제학회는 지난 1월 16일 아태교육원에서 ‘경제발전·과학기술·지역협력 글로벌 거버넌스 및 한국과 국제기구의 미래’라는 주제 아래 제5차 국제기구 총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총 4차까지 이어진 그동안의 연구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경제, 과학기술 관련 국제기구에 대해 좀 더 심층적으로 논의하였고, 지역협력과 지역기구에 대해서도 다루었다는 점에서 국제기구 연구의 지평을 넓혔다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총 3개년의 연구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한국과 국제기구의 미래를 조망해본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해지며, 국제기구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정부와 시민들이 글로벌시민교육 및 평화교육을 이해하는 데 크게 공헌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발표된 논문들은 올해 8월 말 국제기구 총서 (7-10권)로 출판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5차 학술대회는 ‘경제발전, 무역, 금융 글로벌 거버넌스와 국제기구(세션 1)’ 및 ‘지역협력과 국제기구(세션 2)’를 주제로 한 1분과와 ‘과학기술 글로벌 거버넌스와 국제기구(세션 1)’ 및 ‘한국과 국제기구의 미래(세션 2)’ 제하의 2분과로 나뉘어 국제기구 총서의 구체적 내용과 국제기구의 활동 및 공통적 가치와 실질적인 국제교육 활동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에 대한 토론의 장을 열었다.
 
제1분과의 세션 1에서는 국제통화기금 (IMF), 세계무역기구 (WTO), 세계은행그룹 (World Bank Group),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그리고 유엔개발계획 (UNDP) 등 경제관련 국제기구들이 주로 논의되었고, 세션 2에서는 각각 아시아, 미주, 유럽, 그리고 아프리카의 지역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 미주기구 (OAS), 유럽연합 (EU), 그리고 아프리카 연합 (AU) 등 각 지역의 대표적 지역기구들에 대해 토론하였다.
 
제2분과의 세션 1에서는 과학기술과 관련된 국제기구로서 국제전기통신연합 (ITU), 세계기상기구 (WMO), 국제해사기구 (IMO), 세계지적재산권기구 (WIPO), 그리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세션 2에서는 한국과 국제기구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과 국제기구의 역사적 발전과 관계 및 한국, 국제기구 및 글로벌 거버넌스 관련 미래의 과제에 대해 다루었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안과밖2015.01.16 13:29

제5차 국제기구 총서 학술대회가 1월 16일, 아태교육원에서 열립니다.
'경제발전•과학기술•지역협력 글로벌 거버넌스 및 한국과 국제기구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모시고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5차 국제기구 총서 초청장.pdf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Hello, this is Sol Jee Ahn, who has been selected as one of the 2nd Supporters of APCEIU.

I am 24 years old and I attend Sogang University, majoring in American Culture and Political Science.

Since when I was little, I've been interested in various languages and cultures, which led me to have interest in diplomacy,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deciding the relations between countries. Therefore, I've always tried to study or do something related to my interests.

At Sogang University, I am a member of H.U.G., a student club which helps foreign exchange students by tutoring Korean, guiding them to many tourist attractions in Seoul. 

The picture above was taken last year when I went to Kyeongbok Palace with exchange students!

As a representative of Korea, I try to be more friendly and nice to foreigners so that they can have good impression about Korea and talk to their family and friends about Korea after they return.

Moreover, I am doing internship at East Asia Foundation, a nonprofit organization which publishes Global Asia and holds regular seminars regarding East Asia. Also, luckily, I was selected as one of the seven supporters of APCEIU. From these two "activities", I experience many things that I just learned through books.


In the picture, can you see the phrase, "Do What You Love"? It's the motto of my life!

And also, the title of my personal blog is "Do What You Love". Come visit my personal blog at http://allez2012.blog.me. I post about APCEIU there as well.

Nice to meet you and I hope you would be more interested in APCEIU,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et cetera, which seem so far from you but in fact, which are very close to your life.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APCEIU 서포터즈 2기 안솔지 입니다!

저는 24살이며 현재 서강대학교 영문과에 재학중입니다. 제 1전공인 미국문화학과 더불어 정치외교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언어와 문화 그리고 국가 간의 관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외교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된 공부나 활동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학교 내에서는 서강대학교로 교환학생을 온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 튜터링 및 명소 안내 봉사를 하는 H.U.G.라는 동아리의 일원으로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작년에 동아리에서 교환학생들과 경복궁으로 소풍을 갔을 때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동아시아 국제 질서와 관련하여 영문 저널 Global Asia를 발간하고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는 비영리 단체인 "동아시아재단"의 인턴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좋은 기회를 통하여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서포터즈 2기로도 선발되어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 나온 문구는 저의 평소 생활 모토이자, 제가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 제목이기도 합니다.

"Do What You Love"의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는 제 개인 블로그에도 아태교육원 (APCEIU) 이나 "국제이해교육", "글로벌시민교육" 등에 관하여 포스팅하고 있으니 많이들 놀러오세요~~~

저의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이 아태교육원, 국제이해교육 등 추상적이고 현실과 관련 없어 보이는 개념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0^


 


Posted by 비회원
언론이 본 APCEIU2013.12.11 14:21
APCEIU 안과밖2013.12.06 10:37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 정우탁)은 12월 9일 오후 1시 대회의실에서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제3차 국제기구 총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기구 연구의 총론적 틀을 제시한 지난 1ㆍ2차 학술대회에 이어 인권, 사회ㆍ문화, 보건, 환경 등 주요 분야의 개별 국제기구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 마련되었다. 각 분야의 국제기구 활동에 대한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들 국제기구가 글로벌 거버넌스의 시대에 전지구적 문제에 당면하여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심층적으로 토론할 예정이며 1섹션의 인권, 난민, 이주 국제기구, 2섹션인 사회, 문화, 스포츠 국제기구, 3섹션인 인구, 보건, 여성, 아동 국제기구, 4섹션인 식량, 농업, 환경 국제기구의 총 4섹션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학술대회는 2차년도 총서 발간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교환과 상호토론을 통하여 차년도 국제기구 총서의 완성도를 앙양하고 향후 국제기구학 토대마련과 국제기구 연구를 통한 국제이해교육의 증진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국제기구 총서 시리즈 발간

대학교재 및 국제기구 취업 준비자에게 자료로 활용

각 대학 및 연구기관 전문가 공동 집필진으로 참여

3개년 총 10권 중 2권 발간 완료, 도서관 배포 예정

 

최근 한국인이 총재로 있는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가 인천 송도에서 공식 출범하는 등 국제기구의 한국 진출이 늘어나면서 국내에서 국제기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그러나 국내 국제기구학 연구의 기반은 매우 취약하고, 관련 정보 역시 매우 빈약한 실정이다.

 유네스코와 한국정부 간 협정으로 국내에 설립된 국제기구,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정우탁, 이하 아태교육원)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국제기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총서 시리즈를 기획, 2권을 발간한다.

 10권으로 발간되는 국제기구 총서 시리즈의 총론인 제1국제기구의 과거·현재·미래는 국제기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적 흐름을 따라 조망한다. 6장으로 구성된 제1권은 국제기구의 위상에 대한 이론적 검토와 더불어 국제기구의 탄생과 역사적 변천, 국제기구의 역할, 국제기구의 활동을 정당화시켜주는 규범들, 앞으로 극복해야 할 국제기구에 대한 도전들, 그리고 한국의 국제기구 활동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대표적인 국제기구인 유엔을 연구하는 제 2유엔과 세계평화는 국제기구 총서 시리즈의 첫 번째 각론으로서 총 7장으로 구성되며, 인문사회 토대 연구의 취지에 맞게 그동안 축적된 한국의 유엔연구 및 교육의 역량을 결집하여 유엔의 기본이론, 기원과 발전, 구조와 과정, 각 분야에서의 유엔의 역할과 최근 현황, 그리고 유엔의 향후과제 등을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국제기구 총서 시리즈는 국제기구학 발전의 토대연구로서의 학문적 기여뿐 아니라 정부와 시민의 국제기구 활동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됨은 물론이고,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청년이나 국제기구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 누구에게나 좋은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정우탁 원장은 시중에 나와있는 국제기구 체험기나 취업안내서 등이 호도할 수 있는 국제기구의 현실에 대해 균형잡힌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민간 차원의 국제기구 진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인권과 평화라는 공공의 선을 목표로 협력하는 국제기구들에 대한 인식으로 정부와 시민들이 세계시민교육과 평화교육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태교육원은 전지구적 과제 해결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주요 국제기구의 역사와 현황을 고찰하여 국내 국제기구학의 토대를 마련하고 국제기구에 관한 균형 잡힌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여 민관의 국제기구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2년부터 3개년의 계획 하에 국제기구 총서 프로젝트연구를 진행해왔다.

총서 발간을 진행하고 있는 아태교육원 연구개발팀은 현재 첫 2권 발간을 마치고 2차년도에 진입했다. 인권, 난민, 이주 글로벌 거버넌스와 국제기구를 주제로 한 총서 3권과 사회, 문화, 스포츠 글로벌 거버넌스와 국제기구 주제의 4, 인구, 보건, 아동 글로벌 거버넌스와 국제기구 주제의 5, 식량, 농업, 환경 글로벌 거버넌스와 국제기구를 주제로 한 6권을 집필 중이다. 3차년도에는 경제발전, 무역, 금융, 과학기술, 자원 글로벌 거버넌스와 국제기구 및 지역협력, 한국과 국제기구의 미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 총서 7~10권이 발간될 예정이다.

 

이번 총서 시리즈 발간에는 서울대 외교학과 조동준 교수, 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부 최동주 교수, 선문대 국제관계학과 박흥순 교수, 단국대 정치외교학과 조한승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아태교육원 정우탁 원장이 연구책임자로 참여한다.

본 연구의 결과물은 국제기구 총서 시리즈(오름출판)로 발간되어 국내 각 대학에서 교재로 활용된다. 또한 향후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이나 국제기구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이라면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되고 시중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문의: 김도희 연구원 070-4185-8546 )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