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본 APCEIU2016.04.04 11:33
APCEIU가 알립니다2016.03.24 15:48

 

다문화가정 대상국과의 교사교류를 통해 양국 교사의 글로벌 교육역량 강화 및 상호 이해증진을 위한「2016년도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에 참여할 파견 대상자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파견국가: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 말레이시아
-파견규모: 6개국 총 72명
-홈페이지 공지보기: http://bit.ly/1RyJGNU

 

선발공고문.hwp

 

 

교육부 공고 제 2016-64호

 

2016년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
파견 교사 선발 공고

다문화가정 대상국과의 교사교류를 통해 양국 교사의 글로벌 교육역량 강화 및 상호 이해증진을 위한「2016년도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에 참여할 파견 대상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 선발합니다.

2016년 3월 21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1. 목적 
   국내 현직ㆍ예비교사를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에 파견, 현지 교육활동 등을 지원함으로써 대상국의 교육수요 충족 및 국내 학교와 교사의 다문화 교육역량 강화 


2. 파견 내용

공고표1.png

  ※ 파견일정(시기/지역) 및 파견자 수행역할은 대상국 정부와 현지학교 협의에 따라 변동 가능(변동 시 별도 공지)
  ※ 선발인원 중 50% 이상 현직교사 예정(베트남·필리핀·태국·인도네시아는 현직교사 100%) 

3. 지원 자격

   □ 자격요건
      ○ [공통 자격 요건]
          - 국가관 및 봉사정신이 투철하며, 성실한 자
          - 건강하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학교 폭력 등 혐의로 조사가 진행 중이지 않은 자
          - 단신 파견 가능자 
          - 파견시점 기준 최근 2년 이내에 4주 이상의 국비 또는 지방비 지원의 국외 연수를 받지 않은 자
          - 교과목 : 전 교과(국가별 유의사항 참고)
    ○ [현직교사 자격 요건] 
          - 1급 정교사 자격 소지 우수 현직교사로서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자
          - 국립학교 재직교사는 교육부APCEIU*로 직접 지원(공문 시행) : ‘16.4.7(목) 까지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sia-Pacific Centre of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 [예비교사 자격 요건] 
          - 초중등 임용대기자

   □ 우대 사항
     - 해외에 한국교육문화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경력자격 보유자 우대
       ※ 예시 : 「국어기본법 시행령 제 13조의 한국어 교원자격 등 

4. 지원자 안내 및 유의사항 
공고표2.png

5. 신청 기간 및 접수방법
   □ 현직교사
       ○ 접수기한 : 2016.4.7(목), 17:00까지 
       ○ 제출방법 : 해당 시도교육청으로 공문 신청
          ※ 시도교육청은 자체적으로 추천자 선정 후 4.11(월)까지 추천
          (교육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2곳으로 공문 시행)

   □ 예비교사(몽골·말레이시아만 지원 가능)
       ○ 접수기한 : 2016.4.7(목), 17:00까지 
       ○ 제출방법 : 직접 이메일 접수 / ite@unescoapceiu.org  

6. 선발절차 및 일정
공고표3.png

    ※ 각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추후 변동 가능(변동 시 해당자에 사전 안내 예정)
    ※ 서류심사 합격자는 APCEIU 홈페이지(http://www.unescoapceiu.org/kor)에 공지, 면접 일시는 이메일로 개별 공지 
    ※ 최종합격자는 APCEIU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시도교육청에 공문 안내(교육부) 예정

7. 심사방법 
    ○ 심사방법 : 1차 서류 전형,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참가자 선발
      * 영어 면접(수업시연 등) 포함
    ○ 심사항목 : 현지활동역량(다문화이해 및 포용력, 담당교과 전문성, 영어 또는 현지어 능력), 향후 계획ㆍ사업 목적 부합 여부, 자기소개서 및 수업계획안 충실성, 인성 등
  ※ 최종 합격자는 사전연수 및 건강검진 등을 거쳐서 파견 여부 최종 결정

8. 제출 서류  
    ○ 국·영문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서식1], [서식2]
    ○ 국·영문 수업계획안 : [서식3], [서식4]
    ○ 대학교 이후의 학력 증명서(졸업, 재학증명 등) 
    ○ 교원 자격증 및 경력증명서(해당자만 제출)
    ○ 공인외국어능력시험 증명서(해당자만 제출) 
    ○ 추천서(해당자만 제출) ※ 서식 자유
     ※ 모든 제출서류는 한 개의 zip 파일로 압축하여 ‘지망국가_소속_지원자이름’ 파일명으로 제출 ex) 필리핀_○○초_홍길동 
   
9. 접수 유의사항 
    ○ 지원서 및 기타 관련 서류는 A4 규격으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함
    ○ 제출 서류의 기재 내용이 부정확하거나 사실과 다를 경우 선발 대상에서 제외
    ○ 제출 증명서의 경우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서류에 한함
      ※ 공인외국어능력시험의 경우, ’16.4.7. 기준 성적유효기간 이내의 점수만 인정
    ○ 제출된 서류는 일절 반환하지 않음 
    ○ 지원서, 자기소개서, 현지 활동 계획서는 국문과 영문 모두 빠짐없이 제출 

10. 사업관련 문의처 
   ※ 가급적 이메일 문의 요망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02-774-3919)
        - 국제교사교류사업 담당자 : ite@unescoapceiu.org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안과밖2016.03.21 09:10

2016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 관계자 협의회가 3월 8일부터 9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시도교육청 관계자와 배치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협의회에 대한민국 교육부, 시도교육청, 배치학교 관계자를 포함하여, 부산광역시 강명순 부교육감 등 약 130명이 참여했다. 

번 관계자협의회는 2016년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 계획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관계자들에게 협조를 구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틀 동안 진행된 협의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글로벌역량강화 특강, 15년도 사업성과 및 16년도 추진방향 공유, 시도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배치학교 관계자 협의회로 구성되었다. 글로벌역량강화 특강에서는 인디고서원의 허아람 대표가 ‘글로벌 시민을 위한 작은 강의’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시대에 가져야 할 글로벌 시민의식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 참가한 학교 관계자들은 오는 4월부터 초청될 외국(베트남, 필리핀,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교사들의 배치학교 교장/교감, 협력교사, 그리고 행정담당자들로서, 초청교사들의 활동 전 학교가 숙지해야 할 교육 및 생활 측면의 준비사항들을 전달 받았다. 특히 신규 사업 학교 관계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취지와 세부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파견될 한국교사들의 선발 및 복무 지침에 대해 안내하기도 했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in South Korea announced that ‘Story of Drugs in My Body’ will be published for multicultural families to celebrate 7th together day (a national memorial day for people in various ethnic groups and cultures to understand each other and coexist in a multicultural society) on 20 May.

‘Story of Drugs in My Body’ includes the information about the safety of medicine in Korean, English, Chinese, and Vietnamese on one side. This brochure contained ▲ directions for the use of medicine ▲ being careful about medicine ▲the medicine that teenagers should know.

The section of ‘Directions for the use of medicine’ explains how to read the instructions of medicine and how to store the medicine and ‘being careful about medicine’ introduces how to get the information about medicine and the side effects. Also, ‘the medicine that teenagers should know’ gives specific information and symptoms of medicine which is for losing weight and getting smarter.

According to Chung-Cheong News, Lee Dong-hee, the manager in division of Pharmaceutical Policy, Pharmaceutical Safety Bureau,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said that it will be helpful for multicultural families to use medicine safely through this ‘Story of Drugs in My Body’.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will distribute this brochure to 230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s, national public libraries, and Immigrant Support Centers.

 

References: http://www.mfds.go.kr/index.do?mid=675&pageNo=3&seq=23955&cmd=v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5966070

http://www.ccdailynews.com/sub_read.html?uid=405581&section=sc2&section2

 

 

Posted by 비회원
APCEIU 안과밖2014.04.18 14:32

다문화가정 대상국가 교육글로벌화 지원사업 협력기관 관계자 협의회 

[다문화가정 대상국가 교육글로벌화 지원사업] 현지 협력기관 관계자 협의회가 2014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번 협의회는 교사교류사업의 대상국가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그 동안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견고화를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4개국에서 총 2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열린 관계자 협의회는 사업 3년차를 맞아 대상국가 관계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사업의 주최자인 한국 교육부에서는 강영순 국제협력관을 비롯하여 이주희 교육개발협력과장과 관계자 2인이, 실행기관인 아태교육원에서는 정우탁 원장 이하 실무자 9명이 각각 참여하였다. 몽골에서는 교육과학부 투야 나란투야 (Tuya Narantuya) 대외협력국장를 비롯한 유아초등교육과장, 교원능력개발원장이, 인도네시아에서는 교육문화부 우니파 로시디 (Unifah Rosyidi) 교원직무개발센터장과 교원직무개발과장이, 그리고 올해 처음 사업에 참여하는 말레이시아 교육부에서는 파크리아 무하르디 (Nur Fakhriyyah El-Emin Muhardi) 교육기획연구과 차장을 비롯한 기숙형우수학교관리부 차장 및 교원연수과 차장이 참가하였다.


15일 본 협의회를 통해 각국 대표들은 국가별로 다양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였으며, 올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구축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영상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각 대상국가들의 교사들이 상대 국가에 파견되어 진행했던 다양한 활동들과 현지 학생들의 반응을 본 협의회 참가자들은 각별한 흥미를 보였으며, 동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였다.

이어 16일과 17일에는 각 국가별 세부사항 협의와 평가가 이어졌으며, 북촌한옥 마을 방문 등 문화체험활동도 진행되었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