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EIU 안과밖2015.12.23 10:59

 

지난 18-19일, 아태교육원과 동남아시아교육장관기구(SEAMEO)·동남아시아고고학미술센터 (SEAMEO SPAFA)가 공동 개발한 한-아세안 교육자료 활용 모범사례 시상식과 학교방문이 진행되었고, 3 기관 대표자 편집회의가 열렸다.
 
이는 3개년 협력사업(2013-2015)으로 1,2차년에 걸쳐 풍속화 책과 보드게임을 교육자료로 개발하였고, 올해에는 개발된 자료를 활용하는 모범사례를 발굴하였다.
 
아세안 7개국 18개교의 지원사례 중, 선정된 모범사례는 다음과 같다.
- 인도네시아 SMA Kristen 1 PENABUR Jakarta학교: Rahayu Dwi Astuti교사의 ‘다문화 대사’ 수업
 - 싱가포르 Jurongville 중등학교: Wan Kheng Tan 교사의 ‘동남아시아와 한국의 그림으로 배우는 문화이해’ 수업
 - 태국 Udonpittayanukoon 학교: Suphaporn Phongmetha 교사의 ‘아트 익스플로러 보드게임을 활용한 문화 이해수업  

앞서 18일에는 모범사례 선정학교 교사 3인이 여의도중학교를 방문하여, 국내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풍속화와 관련한 문화이해수업을 진행했으며, 19일에는 국가별 수업사례들을 공유하며, 향후 개발자료 활용에 관한 교사지도안 개발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3개의 사례들은 한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학교현장, 교사교육 및 여타 교육현장에서 널리 활용되기 위해 오는 ‘16년 2월, ‘모범사례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19일에는 아태교육원과 동남아시아교육장관기구(SEAMEO)·동남아시아고고학미술센터 (SEAMEO SPAFA) 세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한-아세안 협력 사업 3차년의 결과물인 교육용 웹사이트 개발 관련 현재까지의 개발상황을 공유하고, 수정방안을 모색하는 편집회의를 진행했으며,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사업을 통해 발굴된 모범사례들과 ‘16년 초 론칭 예정인 교육용 웹사이트는 효과적인 세계시민·다문화 교육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안과밖2015.12.18 15:43

아태교육원은 오는 12월 18일과 19일 이틀간에 걸쳐, 동남아시아교육장관기구(SEAMEO)와 3개년(2013-2015)협력 사업을 통해 개발한 풍속화 교육자료인 ‘동남아시아와 한국의 그림으로 문화 이해하기「Cultural Understanding through Paintings of Southeast Asia and Korea」’ 교재와 ‘아트 익스플로러(ART Explorer-Southeast Asia & Korea)’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업 시연 및 모범사례 시상식을 개최한다.

3개년의 협력 사업 중 1.2차년도에 개발된 자료들을 활용한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모집에 응한 동남아시아지역 7개국 18개교가 지원한 바 있다. 이 중 인도네시아의 ‘SMA Kristen 1 PENABUR Jakarta’, 싱가포르의 ‘Jurongville Secondary School’과 태국의 ‘Udonpittayanukoon School’이 선정되었다.

18일에는 모범사례 선정학교 교사 3인이 여의도중학교를 방문하여, 국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풍속화와 관련한 문화이해수업을 진행하며, 19일에는 아태교육원 및 동남아시아교육장관기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사례 시상식 및 3차년도 개발자료의 최종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