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U in the world2015.02.09 00:27

미취학 아동에 대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와 EFA 현주소를 개선하기 위한 리포트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국제교육포럼(EWF, The Education World Forum) 개최식 발표되었다  리포트는 국제교육파트너쉽 (GPE) 세계은행의 후원 아래 유네스코통계위원회 (UIS) 유니세프가 저술한 것으로, 리포트와 관련된 기자회견과 장관회의는 각각 1 19일과 20일에 열렸다.

리포트 집필진에 따르면, EFA 본래 목적이 2015년까지 세계 모든 어린이들이 초등교육과정을 마칠 있도록 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1 2천만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은 교육받을 있는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리포트는 미취학아동에 대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다양한 국가들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으며, 새로운 교육 개발 의제에 있어서 미취학 아동에 대한 조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요구되는 자료와 연구 결과 정책을 제공한다.

이번 국제교육포럼은  2015 이후 의제를 위한 배타적이고 공평한 교육과 평생교육이라는 유네스코및 유니세프의 공동목표를 촉진하고 지지하는 목표를 두고 열렸. 회의 내용은 다음 링크를 통해 있다: http://www.theewf.org/uploads/UNESCO-OOSC-EXS-Eng-web.pdf

 

<출처>
- 사진: http://www.theewf.org/
- 내용:
http://en.unesco.org/events/fixing-broken-promise-education-all-findings-global-initiative-out-school-children-launch-uis
http://www.theew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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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28일에서 30일까지 2일간, 유네스코 방콕 사무소가 주관한 아태지역 모두를 위한 윤리 교육: 상생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Ethics Education for All: Searching for a New Paradigm of Learning to Live Together)’회의가 태국 후아힌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의 참가자들은 범지구적 정의, 윤리교육의 방향성과 교육과정에 대해 특히 주목한 가운데 아태지역 윤리교육 프로그램의 특성과 필요에 관해 논의하였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국가 위원회, 유네스코 국제 생명윤리위원회 아시아 지부, 세계 보건 기구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그리고 윤리 교육을 진행하는 핵심 교육 기관들의 대표들로 구성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태지역 윤리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세션, 토론과 패널 입회 세션 등과 더불어 참가자들이 개발한 윤리교육 프로그램의 전시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조>

유네스코 방콕 사무소: http://en.unesco.org/events/first-asia-pacific-conference-ethics-education-all#sthash.tfMnf0Sx.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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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U in the world2014.09.04 00:20

 

(사진 출처: 태평양제도포럼 사무국 페이스북)


아태지역은 교육 보편화에 있어서 많은 성과와 진보를 경험하고 있는 지역이다. 보통 아시아지역이 많은 주목을 받지만, 태평양지역도 학교에 등록하는 학생의 비율을 높이고 교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그에 못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331~4 2, 제도에서 열린  10 태평양제도 포럼 교육부장관 회의(FEdMM)에서 2014 태평양 교육발전 기구(Pacific Education Development Framework, PEDF)가 보고서 발표했다. 보고서는 태평양 교육발전 기구 참여국들의 활동에 관한 첫 보고서로서, 회의에 참석한 피지, 통가, 바누아투 등 태평양 지역 11개국 교육부 장관과 정부관리들을 대상으로 발표되었다. 

수집된 기초 자료들은 초등 교육과 중등 교육 공히 여성의 학교등록 비율이 높아지는 등 교육의 성평등 면에서 상당한 발전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그러나 태평양 교육발전 프로그램의 실행만이 아니라, 향후 계획을 위한 필수요소로서 평가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2009년에 생긴 PEDF는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의제에 따라 시작된 '포럼 기초교육 액션플랜 2001' (Forum Basic Education Action Plan 2001)이 확장된 것이다. PEDF는 태평양 지역에서 교육의 질을 개선하는 외에 전인 교육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 핵심은 유네스코 보고서   트레저 위딘(The Treasure Within) 나타난 “유네스코의 4 주요 기둥 : 알기 위한 교육, 실천하기 위한 교육, 존재하기 위한 교육, 상생을 위한 교육” 이다. 또한 태평양 제도에다양한 문화가 존재하는 만큼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기 위한 교육도 강조하였다.

 

 

<참조>

1. 태평양 교육발전 기구 보고서: http://www.forumsec.org/resources/uploads/embeds/file/Pacific%20Education%20Development%20Framework%202009-2015(1).pdf

2. 2014 PEDF 트래킹 보고서: http://www.forumsec.org/resources/uploads/attachments/documents/2014FEdMM.04.pdf

3. 태평양 교육발전 기구: http://www.forumsec.org/pages.cfm/strategic-partnerships-coordination/education/

4. “Regional officials here for education meet,” Cook Islands News http://www.cookislandsnews.com/national/education/item/46067-regional-officials-here-for-education-meet/46067-regional-officials-here-for-education-meet

5. 사진 http://goo.gl/UI3F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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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위한 국제 캠페인 (Global Campaign for Education: GCE)'이 글로벌 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벌이는 “2014 국제 행동 주간 (Global Action Week)”이 5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을 위한 국제 캠페인은 교육이 기본적인 인간의 권리라고 믿는 사회운동으로, 매년 유네스코의 지원을 받아 국제 행동 주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999년에 설립된 이 단체는 세계 곳곳 120 개의 정부와 교사 단체, 비정부 기구 단체, 그리고 '모두를 위한 교육'을 지향하는 사회운동 단체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을 위한 국제 캠페인은 교육이란전세계적으로 인정되어야 하는 인간의 권리이며인류의 성장과 빈곤을 구제하기 위한 중요한 핵심이며국가의 중요한 역할이자 책임이며국가가 정치적인 의지와 자원만 있다면 성취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국제 캠페인의 목표는 모든 나라의 학습자들에게 양질의 교육에 대한 자유롭고도 공평한 접근기회를 주는 것이다. 2014 국제 행동 주간도 공평한 권리, 공평한 기회: 교육과 장애라는 주제로 장애와 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계은행의 2008년 재무부 경제 보고에 따르면,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 장애가 없는 아이들 사이의 초등교육의 출석률이 인도에서는 10%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는 60%이상의 차이가 있다고 한다. 또한 중등교육에서는 아이들의 장애 유무에 따라 출석률이 캄보디아에서 15%, 인도네시아에서 58%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들을 개선하기 위하여, 국제 행동 주간은 사회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국제적인 노력을 필요로 한다. 국제 행동 주간 동안, 세계 각국의 유네스코 지역 사무소에서 여러 활동들이 진행될 예정인데 이 활동들을 통하여 사람들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정책에 관하여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구체적으로, 교육을 위한 국제 캠페인은 '모두를 위한 교육(Eduation for all)'으로서 모든 학습자들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통합교육'을 지향한다. 통합 교육을 실행시키기 위하여 교육을 위한 국제 캠페인은 일곱 가지의 전략- 법률적인 구조의 설립, 국가의 통합 교육의 실행을 위한 리더쉽, 자원, 수용력을 제공, 장애와 교육간의 확실한 자료의 수집, 장애인들의 교육 접근성 확대, 잘 훈련된 교사의 확대, 차별대우에 대한 자세의 준비, 그리고 통합 교육을 완전하게 실행할 수 있게 도와줄 주변환경의 설립- 을 제시한다.  

교육을 위한 국제 캠페인은 이러한 전략들과 함께 2014 국제 행동 주간을 개최함으로써 전 세계가 주변의 소수집단인 장애자들의 교육 접근성에 관하여 관심과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을 위한 국제 캠페인의 활동에 대한 정보는 http://www.campaignforeducation.org/docs/reports/Equal%20Right,%20Equal%20Opportunity_WEB.pdf. (영문), 교육을 위한 국제 캠페인의 회원들과 목표에 관한 정보는 http://www.campaignforeducation.org/docs/constitution/GCE_CONSTITUTION_EN_JUL2012.pdf. (영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www.campaignforeducation.org/en/global-action-week/global-action-week-2014

http://www.cbm.org/Global-Campaign-for-Education-GCE-2014-438635.php

http://www.campaignforeducation.org/en/campaigns/education-and-disability

http://www.unesco.org/new/en/unesco/events/prizes-and-celebrations/celebrations/international-weeks/global-action-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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