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EIU 안과밖2015.12.11 17:59


44호 <상생>이 “디지털 시대의 세계시민의식 (Coding Global Citizenship in the Digital Era)”이라는 주제로 발간되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손 끝 하나만으로 전 지구를 연결시켜 세계화를 가속화시켰고, 이러한 디지털 시대에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교육 정책 입안자,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의 관점에서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세계시민교육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 세계시민이 지녀야 할 핵심 역량으로 윤리적이고 안전하며 책임 있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되, 정보화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여하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를 참조:

http://www.unescoapceiu.org/board/bbs/board.php?bo_table=k411&wr_id=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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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5.12.10 13:58

오는 12월 11일 국제교사교류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15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 성과보고회(SSAEM Conference, Sharing Stories of Asia-pacific Education Movements)>가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다. 본 성과보고회는 아태교육원의 교사교류사업을 통해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골, 한국에서 활동한 글로벌 교사들의 활동내용과 성과를 듣고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역대 필리핀/베트남/말레이시아/몽골 사업 파견교사들, 인도네시아 초청교사, 한국 배치학교 교사 및 학부모들, 5개국 교육부 및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 국내 교육ODA전문가 및 교/사대 학생들 등 약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5개 대상국 교육부 성과 보고, 각국 파견교사들의 공연 및 발표, 초청교사 배치학교 교사/학부모/통역사 발표, 활동 영상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한편, ‘2015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류사업’ 대상국 초청교사 최종보고회는 지난 11월 27일 아태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몽골 총 4개국에서 52명의 교사들이 참가하였다. 52명의 초청교사들은 국내 배치학교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자국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발표하였다.

본 최종보고회에서는 국내 배치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올해 교사교류사업의 결과를 공유하였다. 초청교사들은 국내 배치학교에서 3개월간 담당교과목과 자국문화를 가르치고, 지난 11월 28일에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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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APCEIU2015.12.07 14:41

[언론보도] 아태교육원이 제작한 '세계시민교육‬ 공모전' 수상작 모음집 관련 기사가 연합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기사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03/0200000000AKR201512030775003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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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APCEIU2015.05.21 10:11

세계시민교육 공모전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오찬을 함께 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기사 보기: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50519_0010958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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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APCEIU2015.05.21 10:09

세계시민교육 공모전 시상식서 환영사하는 정우탁 아태교육원장



기사 보기: http://www.newsis.com/gallery/view.htm?cID=2&pID=1&page=1&s_skin=&s_date=&e_date=&s_k=&pict_id=NISI20150519_0010958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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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 안과밖2015.03.18 10:36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하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은 유네스코 본부, 대한민국 외교부, 유엔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 사무국과 공동으로 지난 2015년 3월 6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2015 세계교육포럼 설명회 및 글로벌시민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는 5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교육포럼을 홍보하고, 유네스코 Post-2015 교육의제 및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의제에 글로벌시민교육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열린 이번 회의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오준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정우탁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장을 비롯하여 각국의 주유엔 대표부 대사 및 외교관, 국제기구 관계자, 글로벌시민교육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계교육포럼 설명회는 오준 주유엔 대사의 소개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했다. 이어 치엔 탕 유네스코 교육사무총장보와 김영곤 2015 세계교육포럼 준비기획단장이 세계교육포럼 상세내용 및 준비상황 등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세션을 가졌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전세계가 유엔이 새로운 개발의제를 채택하고 새천년개발목표(MDGs)를 잇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준비하는 시점에 열리게 될 2015 세계교육포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세계교육포럼의 결과가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서 교육받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유엔의 노력과 함께하며 이를 한층 앞당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각 회원국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2000년 이후 새천년개발목표(MDGs)와 모두를 위한 교육(EFA) 실현을 위한 진전이 있었고, 올해 유엔은 교육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야심찬 목표를 세울 예정임을 밝혔다. 나아가 특히, “글로벌시민교육은 극단적인 폭력과 편협함이 기승을 부리는 이 시대에 상호이해를 증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계교육포럼이 이러한 노력에 중대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또한 1990년 좀티엔, 2000년 다카르 포럼에 이어 새로운 교육의 비전을 설정하게 될 2015 세계교육포럼의 의미를 다시 한번 역설했다. 더불어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은 이미 여러 유엔 기구들이 협력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9월 유엔 총회에서 도출할 Post-2015 개발의제의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15년의 교육의제를 포함할 행동강령(framework of action)을 채택하게 될 2015 세계교육포럼에 유네스코 회원국의 교육장관과 관련 인사들의 참석과 공조를 요청했다.

오준 주유엔 대사는 전세계가 함께 교육의제를 논의하는 세 번째 무대인 2015 세계교육포럼을 한국이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고, 동 포럼은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니셔티브이자 유네스코의 장기적 목표인 모두를 위한 교육(EFA)의 성과를 평가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교육포럼에 이어서 진행된 글로벌시민교육 세미나는 한충희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차석대사의 사회로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네스코와 관련 전문가들이 발제 및 질의 응답 세션을 가졌다.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글로벌시민교육 세미나 개회사를 통해 유엔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의 세 가지 목표 중 하나인 글로벌시민교육이, 16개 챔피언 국가들의 참여로 발전해 왔음을 설명하면서 특히 챔피언 국가로서 한국과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의 글로벌시민교육에 대한 공헌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한국 사회가 가진 교육에 대한 뿌리 깊은 믿음과 헌신은 유네스코와도 공유되어야 하며, 나아가 유엔에도 전달되어야 할 가치라고 말했다.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교육이 산술능력과 문해능력을 넘어 존중과 존엄에 기반한 문화적 소양의 함양, 평화의 문화 구축, 사회ㆍ경제ㆍ환경을 관통하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글로벌시민교육이 바로 이러한 가치와 목적을 포괄하고 있는 교육으로서 반드시 새로운 Post-2015 개발의제에 포함되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였다. 더불어 “글로벌시민교육은 평화,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함양하여 일상의 변화를 추구하며, 교사들을 훈련하고 교육과정을 재편하는 과정까지 포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유네스코는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마하트마간디 평화지속가능발전교육원(MGIEP) 등을 비롯한 유네스코 내 여러 전문기구들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충희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차석대사도 환영사를 통해 2012년 반기문 사무총장의 GEFI로 새로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글로벌시민교육은 유엔 헌장의 가치를 실현하고, Post-2015 개발의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는 데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했다. 또한 한충희 차석대사는 폭력적 극단주의에 대한 대응이 긴요한 이 시점에 인간의 존엄성, 관용, 사회정의, 문화적 다양성, 성평등 및 환경보호 등 보편적 가치에 주목하는 글로벌시민교육이 지난 9월 유엔 SDGs 보고서의 교육 목표 중 하나로 채택되면서 글로벌시민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오는 9월 정상회의를 앞두고 글로벌시민교육에 대한 회원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들이 더 큰 지지를 보내줄 것을 호소했다. 

 

 

이밖에 글로벌시민교육 세미나에서는 자미라 벌리(Jamira Burley)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 청년지원단체(YAG) 공동의장이“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시민의식: 청소년의 시각”을, 크리스 캐슬(Chris Castle) 유네스코 글로벌시민교육과장이“더 평화롭고 포용적인 세상을 위한 글로벌시민교육”을, 카를로스 알베르토 토레스(Carlos Alberto Torres)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교(UCLA) 교수가 “Post-2015 개발의제(SDGs) 달성을 위한 글로벌시민교육의 역할”을, 정우탁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장이 “글로벌시민교육의 실천사례 공유“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각계각층에서 모인 세미나 참가자들이 글로벌시민교육이 다룰 수 있는 폭넓은 주제와 교육 대상, 교육의 확산을 위한 새로운 국가적 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공유하며 글로벌시민교육에 대한 모두의 관심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이해를 보다 높이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각국의 주유엔 대표부 대사를 포함한 고위인사들에게 2015 세계교육포럼을 홍보하여 세계교육계의 주요인사, 각국 교육장관, 교육 관련 기구들의 적극적인 포럼 참석을 독려하는 동시에 우리나라가 국제적 논의를 주도하는 교육 의제인 글로벌시민교육이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Post-2015 개발 의제에 포함될 수 있도록 유엔, 유네스코, 각 회원국 및 관련 기구들과의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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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교육원, 2015 세계교육포럼 인포세션 및 글로벌시민교육 세미나 공동주최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참석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원장: 정우탁, 이하 아태교육원)36 (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2015 세계교육포럼 인포세션 및 글로벌시민교육 세미나를 유네스코, 외교부(주 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유엔 글로벌시민교육우선구상(GEFI) 사무국과 공동주최하고 글로벌시민교육의 실천사례를 공유한다

      오는 5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교육포럼을 홍보하고, 유네스코 Post-2015 교육의제 및 개발의제(SDGs)에 글로벌시민교육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오준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를 비롯하여 각국 주유엔 대표부 대사 및 외교관, 국제기구 관계자, 글로벌시민교육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교육포럼(WEF)을 유엔 각국 대표부 외교 사절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에게 홍보하고 Post-2015 교육의제에 관한 관심을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2015 세계교육포럼에 대한 참여와 협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는 동시에 2015 세계교육포럼에서 채택될 유네스코 Post-2015 교육의제와 유엔 SDGs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 세계교육포럼 인포세션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하며,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유네스코 Post-2015 교육의제를 중심으로 2015 세계교육포럼을 소개하고, 김영곤 대한민국 교육부 2015 세계교육포럼 준비기획단장이 2015 세계교육포럼 준비상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한충희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차석대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글로벌시민교육 세미나에서는 자미라 벌리(Jamira Burley)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 청년지원단체(YAG) 공동의장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시민의식: 청소년의 시각, 크리스 캐슬(Chris Castle) 유네스코 글로벌시민교육과장이 더 평화롭고 포용적인 세상을 위한 글로벌시민교육, 카를로스 알베르토 토레스(Carlos Alberto Torres) UCLA 교수가 “Post-2015 개발의제(SDGs) 달성을 위한 글로벌시민교육의 역할, 정우탁 유네스코 아태국제이해교육원장이 글로벌시민교육의 실천사례 공유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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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U in the world2015.03.04 14:33

 

유엔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이 한국 인천에서 2015년 5월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15 세계교육포럼(WEF)에서 사용할 슬로건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세계교육포럼에서는 전 세계에서 모인 교육 전문가들이 모두를 위한 교육(EFA)과 교육 관련 새천년개발목표(MDG) 이행에 있어 달성 정도와 미이행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 post-2015 교육 개발 의제를 결정할 예정이다.
 
2000년 다카르에서 열린 세계교육포럼은 조기교육부터 성인교육까지 아우르는 기본 교육에 대한 6개 EFA 목표를 공식화한 자리였으며 같은 연도에 교육 관련 MDG 목표를 제시하였다. 이 두 목표가 2015년에 마감됨에 따라 올해 세계교육포럼에서 2015년 이후를 위해 필요한 새로운 의제를 정하게 된다.

GEFI는 세계교육포럼을 주관하는 기관들(UNESCO, UNDP, UNFPA, UNHCR, UNICEF, UN Women and the World Bank)과 함께 3월 말까지 post-2015 의제를 가장 잘 나타내는 슬로건을 선발한 후 세계교육포럼 홈페이지를 비롯한 홍보물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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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EIU가 알립니다2015.01.16 14:51

'2015 세계교육포럼(WEF)' 웹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http://www.wef2015.go.kr/

'의제-한국의 기여' 부분에는 아래와 같이 아태교육원과 관련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이번 세계교육포럼을 계기로 하여 유네스코-한국 정부간 협정을 통해 운영하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APCEIU)를 세계시민교육의 국제허브기관으로 육성하고 세계시민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교수학습 콘텐츠를 전세계에 개발․보급할 예정입니다]
http://www.wef2015.go.kr/wef/agenda/contribute.do

‘2015 세계교육포럼’은 2015년 5월, 인천 송도에서 유네스코 195개 회원국 교육장관, UN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수장, 시민단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아태교육원은 이번 세계교육포럼이 해외 참가자들뿐 아니라 국내 시민들, 교육자들, 시민사회단체들, 학생들도 함께 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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