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EIU가 알립니다2015.12.30 10:34
APCEIU 자료실2015.12.24 10:03

 

세계유산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세계시민의식을 촉진시키기 위한 네 번째 멀티미디어 교육자료 시리즈인 『우즈베키스탄의 세계유산: 문화교차로 (World Heritage in Uzbekistan: Crossroad of Cultures)』가 발간되었다.

이번 연도 교육자료는 온라인 인터렉티브 콘텐츠의 특성을 살려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학습동선에 따라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우즈베키스탄의 세계유산과 문화 및 역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사진 등을 통해 사용자는 마치 우즈베키스탄으로 여행을 떠나 이를 실제로 경험하는 것처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세계시민교육의 핵심학습영역인 인지적 영역, 사회×정서적 영역, 행동적 영역으로 구성된 각 챕터를 주인공 캐릭터의 이동에 따라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세계유산에 대한 지식 및 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유산이 지니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존중 및 세계유산 보호에 대한 공감을 높이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는 다음의 링크를 통해 확인:
http://www.unescoapceiu.org/whe/uzbekistan/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안과밖2015.12.18 15:43

아태교육원은 오는 12월 18일과 19일 이틀간에 걸쳐, 동남아시아교육장관기구(SEAMEO)와 3개년(2013-2015)협력 사업을 통해 개발한 풍속화 교육자료인 ‘동남아시아와 한국의 그림으로 문화 이해하기「Cultural Understanding through Paintings of Southeast Asia and Korea」’ 교재와 ‘아트 익스플로러(ART Explorer-Southeast Asia & Korea)’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업 시연 및 모범사례 시상식을 개최한다.

3개년의 협력 사업 중 1.2차년도에 개발된 자료들을 활용한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모집에 응한 동남아시아지역 7개국 18개교가 지원한 바 있다. 이 중 인도네시아의 ‘SMA Kristen 1 PENABUR Jakarta’, 싱가포르의 ‘Jurongville Secondary School’과 태국의 ‘Udonpittayanukoon School’이 선정되었다.

18일에는 모범사례 선정학교 교사 3인이 여의도중학교를 방문하여, 국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풍속화와 관련한 문화이해수업을 진행하며, 19일에는 아태교육원 및 동남아시아교육장관기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사례 시상식 및 3차년도 개발자료의 최종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자료실2015.12.17 09:14
APCEIU 안과밖2015.12.15 09:39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서울 종로구 류가헌에서 개최한 ‘제13차 국제이해교육 사진교실 사진전’이 지난 13일 끝났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9월 18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아니치코프 궁전에서 열린 사진전의 후속 전시회로서, 사진교실 참가자들의 작품을 한국의 대중들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러시아에서 친근하게 사용하는 인사말인 “쁘리벳”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동 사진전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벨리키 노브고로드에서 진행된 제13차 국제이해교육 사진교실 참가자들이 찍은 사진들이 전시되었다. 지난 3일 열린 개막식에는 제13차 사진교실 및 이전 사진교실의 한국인 참가 학생들과 사진작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 및 사진애호가들이 참석하였다.

사진교실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필리핀, 부탄, 팔라우, 라오스 등 아태지역의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해왔다. 사진교실의 사진들은 전 세계에 있는 국제이해교육과 세계시민교육 학습자들을 위해 제작된 ‘국제이해교육 사진교실 아카이브(http://photoclass.unescoapceiu.org/)’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인 국제이해교육 사진교실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사진 예술을 통해 문화의 다양한 면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를 이해하고 재해석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교실은 청소년들이 전문가들 혹은 성인들로부터 지식과 기술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장려한다.

 

사진제공: APCEIU/김지후, APCEIU/강태민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자료실2015.12.14 17:28
APCEIU 자료실2015.12.14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