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U in the world2014.06.18 17:58

 

홍수 피해를 줄이고 재난 대비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려는 목적에서, 유네스코 방콕사무소에서는 “사이 파, 홍수 파이터(Sai Fah: The Flood Fighter)”라는 모바일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다. 방콕 사무소가 처음 개발한 이 교육 게임은 재미있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재난 피해 감소의 핵심 개념을 가르쳐준다.

태국어 버전의 게임이 큰 성공을 거둔 이후, 폭우 피해의 경험을 갖고 있는 미얀마,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필리핀 같은 태국 이외의 지역 아이들을 위해 영어 버전이 선보였다. 유네스코 방콕사무소 이치로 미야자와(Ichiro Miyazawa) 문해 및 평생교육 담당관은 이 게임이 지난 4개월 간 약 103개국에서 30000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였으며, 요청에 따라 불어 버전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Sai Fah”는 2014년 1월, 게임이 출시되고 얼마 되지 않아 태국의 iOS 플랫폼 내 게임/교육 카테고리에서 1위, 태국 전체의 앱 중 상위 70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2011년 태국에서 일어난 대홍수로 인해, 예방 가능한 피해를 겪으면서 홍수 시의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의 필요성이 분명해졌다. “Sai Fah”의 각 레벨은 홍수 대비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포함하고 있다. 게임 사용자들은 일반적인 재난 그리고 홍수에 관련된 다른 정보를 알려주는 팝업 창에서 가장 안전한 행동 방침을 고름으로써 도전을 극복해야 한다. 만화와 같은 귀여운 디자인과 미니 퍼즐 등은 어린 사용자층에게 쉽게 다가가며 게임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Sai Fah”는 아래 사이트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opendream.floodgame
IOS: https://itunes.apple.com/th/app/sayfa-taluy-na-thwm/id777922722?mt=8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자료실2014.03.26 17:10

유네스코 방콕사무소 APEID(아시아태평양 지역 발전을 위한 교육 혁신 프로그램, Asia Pacific Programme of Educational Innovation for Development) 책임자 왕 리빙 씨가 오늘 아태교육원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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