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본 APCEIU2014.10.28 14:40
언론이 본 APCEIU2014.10.28 14:38
APCEIU 자료실2014.02.17 11:38

 

 

“몽골, 다섯 빛깔 이야기”와 “필리핀, 다섯 빛깔 이야기”는 2012 글로벌교육 아태지역 교사교류 사업의 결과물로서 교육 현장에서 교육 자료로서 쓰이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각 교재는 한국과 몽골, 한국과 필리핀의 상호 비교를 통해 양국에 대한 이해 및 국제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본 교재와, 참가교사들의 수업안 및 수업자료를 모아 제작된 부교재(별책 및 CD)로 구성되어 있다.
 

 ● 몽골


1장. 하얀 빛깔 몽골: 가축의 젖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1. 센베노 씨는 우유를 좋아해요
      2. 센베노 씨, 점심으로 생선 요리 어떠세요?
      3. 늑대가 무서워 비린 고기를 먹는다고?
      4. 몽골말, 다리는 짧아도 오래 달리기는 세계 최고랍니다
2장. 초록 빛깔 몽골: 지평선 너머 풀이 자라는 땅
      1. 안녕 씨, 센베노 씨의 옛날 이야기를 듣고 싶다나
      2. 하르허린, 한때 세계의 중심이었던 도시
      3.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에게 들었던 이야기 속으로
          - 몽골의 대표적인 세계유산
          - 몽골역사연표
3장. 노란 빛깔 몽골: 라마승, 노란 모자를 쓴 스님들
      1. 믿음에도 색깔이? 검은 믿음, 노란 믿음
      2. 센베노 씨의 할아버지는 어디에 묻혀 계신가요?
      3. 아이들이 노는 건 다 똑같구나!
      4. 종교는 우리의 생활 자체랍니다
4장. 푸른 빛깔 몽골: 땅이 끝나는 곳에서 하늘이 열린다
      1. 가도 가도 끝없는 대초원의 나라
      2. 춤을 추기 위해서 소매가 긴 게 아니랍니다
      3. 할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 : 마두금 이야기
      4. ‘뭐라고요? 센베노 씨가 늑대의 후예라고요?’
5장. 붉은 빛깔 몽골: 서로의 볼을 부비며 온기를 나누다
       : 몽골인이 살아가는 아늑한 보금자리, 집
      1. 붉은 천을 휘날리며 달리는 수줍은 신부
      2. 몽골 아기는 어떻게 울죠?
      3. 센베노 씨, 이 집에서 오래 살지 않으셨군요
6장. 무지개 빛깔 몽골: 저마다의 빛깔로 자라는 아이들
       : 몽골 아이들은 어떤 말로 말하고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할까? 
      1. 센베노 씨를 따라 학교로
      2. 센베노 씨, 몽골말을 가르쳐 주세요
      3. 우리는 너무 다르기만 한 것일까?
      4. 말을 배우다 보니 조금 더 센베노 씨를 알게 되었어
      5. 하하, 이렇게 재미있는 이름이!
한국-몽골 교사교류 참가자 이야기
      1. 몽골의 학교 ? 김동환 
      2. 몽골에서 살아남기 ? 장수연
 
● 필리핀

1장. 하얀 빛깔, 십자가의 가르침
      1. 한 번 신부는 영원한 신부
      2. 바롱을 입을 때는 속옷이 필수
      3. 필리핀 여성에게 건네는 최고의 칭찬, “피푸가 정말 하얗군요”
      4. 십자가는 우리에게 부적이랍니다.
2장. 푸른 빛깔의 섬나라
      1. 국민버스, 지프니를 탈 땐 손수건을 챙기세요
      2. 독립영웅 호세 리잘을 만나러 수도 마닐라로
      3. 원숭이가 안경을 썼다고요?
      4. 100년 전 필리핀에서는 무슨 일이?
      5. 옛날 옛적에, 파인애플 전설을 아시나요?
         - 꾸므스타 씨의 어깨가 으쓱! 필리핀의 세계유산
3장. 초록 빛깔의 우거진 열대림
      1. 신의 솜끼로 빚어낸 듯 아름다운 계단식 논
      2. 단물이 뚝뚝, 영양이 가득한 열대과일
      3. 잔뜩 찌푸린 광대의 얼굴을 닮아 코코넛이라 부른다고요?
      4. 피톤치드 가득, 꼭꼭 숨은 ;히든 밸리’를 찾아라
4장. 노란 빛깔의 낙천성과 자유, 필리피노의 일상 속으로
      1. 꾸므스타 씨, 술이 너무 센 거 아닌가요?
      2. 쌀밥과 닭요리가 빠지면 섭섭해
      3. 안녕 씨, 필리피노 타임이었어요
      4. 변기 받침대는 어디로?
      5. 전통집이 우리의 오두막집이랑 비슷하네요
5장. 붉은 빛깔이 열정과 흥, 그리고 끼
      1. 이모가 부자면 나도 부자지요
      2. 9월부터 캐럴을 들으며 산타를 기다린다네
      3. 볼링? 아뇨, 딱핀이랍니다
      4. 안녕 씨, 선생님이 그러는데, 우리 아이가 천재래요
      5. 입안에서 또르르 구르는 따갈로그어를 배워볼까요?
한국-필리핀 교사교류 참가자 이야기
      1. 필리핀 학교 실태와 학교문화 ? 정희진
      2. 필리핀 학생들의 한국에 대한 사전지식과 관심사 조사 - 이은혜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자료실2013.12.26 15:53

지난 12월 19일,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대회의실에서는 필리핀 교사교류 활동 참가자들의 최종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전국 17개 초중고교에 파견되어 약 두 달간 자신의 전공과 더불어 필리핀 문화, 영어 등을 가르쳐온 필리핀 교사들은 그 동안의 활동을 뒤돌아보며 2013년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교육부와 협력학교 관계자 포함 약 50여 명이 함께한 이 날 행사장은 활동 보고뿐 아니라 끼가 넘치는 필리핀 교사들의 노래와 춤까지 더해져 웃음과 눈물이 넘쳐났습니다.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APCEIU 안과밖2013.11.28 18:00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2013 -필리핀 교사교류 초청교사 중간활동 보고회참석차 유네스코 필리핀위원회 동남아 지속가능발전 평생교육센터 (Southeast Asia Centre for Lifelong Learning for Sustainable Development, SEA CLLSD) 관계자들이 아태교육원을 방문했다.

제나이다 도밍고(Zenaida T. Domingo) 센터장과 엘로이사 라미레즈(Eloisa M. Ramirez) 개발 운영 담당자는 11 27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올해 교사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필리핀 교사들의 활동을 점검하는 한편 양국 교류에 기여한 초청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필리핀 교사교류는 유네스코필리핀위원회의 협력 하에 올해 처음 시작되었으며, 현재 24명의 필리핀 교사들이 전국 17 초중등학교에 파견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진 설명> 왼쪽에서 번째: 제나이다 도밍고 센터장, 번째: 엘로이사 라미레즈 개발운영 담당자.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