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October 10th of 1970, Fiji became independent from the United Kingdom. It was 96

years after it had been colonized. Fiji government appointed the day as 'Fiji Day' to

celebrate the nation's independence and this year is 43rd anniversary.


Every year, Fiji government set different theme to celebrate Fiji Day. The theme of the

year 2013 is 'together in Unity to ensure a prosperous Fiji'. Under the big theme, the day

is celebrated by Fiji people not only in Fiji Islands but also in Australia, New Zealand

where a lot of Fiji people dwell in. People celebrate the day having street performances

and ritual events, also putting up the national flags and putting down 'lovo(traditional Fiji

food - cooked meat wrapped in palm leaves)'. 


Fiji President Ratu Epeli Nailatikau addressed to Fiji people on 10th celebrating the Fiji

Day, to re-settle the national foundation back from the Hurricane 'Evan', which striked

the Fiji Islands last year, and to be united to make prosperous nation. He also asked his

people to support the new constitution that Fiji is preparing, which he says to be 'treating

every Fiji person equally, giving the same opportunity, guaranteeing the basic rights of

the people'.


Images from officail Fiji Government Facebook Page of FIJI DAY 2013

(https://www.facebook.com/pages/FIJI-DAY-2013/290464991094570)


[APCEIU supporter Jung Bohyun]

asiansoul@skku.edu


Posted by 비회원

 
'영화로운 피지를 위해 함께 나아가기' 테마 아래 각지에서 독립 기념
 
1970년 10월 10일, 태평양의 섬나라 피지(수도 수바)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이는 1874년 영국이 피지를 식민지로 합병한지 96년 만의 일이었다. 피지 정부는 이 날을 기려 10월 10일을 '피지의 날'로 선포하여 매년 국가의 독립을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로 43주년을 맞게 되었다.
 
피지의 날 주간에는 매년 정부가 지정한 새로운 테마를 바탕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 올해의 테마는 '영화로운 피지를 위해 함께 나아가기(Moving together in Unity to ensure a prosperous Fiji)'이다. 이러한 테마 아래 피지의 날 행사는 수도 수바를 중심으로 한 피지 본토뿐만 아니라 다수의 피지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뉴질랜드와 호주 등지에서도 벌어졌는데, 각지의 피지 인들은 이 날을 맞아 거리 공연과 전통 의식 행사를 열었다. 또 이 날 관공서와 학교를 중심으로 국기가 게양되고, 피지인들은 전통음식인 '로보(나뭇잎으로 싼 고기를 달군 돌 위에서 조리하는 피지 요리)'를 나누어 먹음으로써 소속감을 고취시켰다.
 
한편, 피지의 라투 에펠리 나일라티카우(Ratu Epeli Nailatikau) 대통령은 10월 10일 피지의 날 기념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지난해 12월 피지를 강타해 큰 피해를 입혔던 태풍 에반(Evan)을 비롯해 국민들이 겪었던 역경을 딛고 함께 굳건한 나라를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그는 현재 피지 정부가 준비중인 '모든 피지인을 평등하게 대하고, 같은 기회를 주며,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2013년 신 헌법에 대해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출처: 피지 정부 운영 FIJI DAY 2013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pages/FIJI-DAY-2013/290464991094570)


[APCEIU서포터즈 1기 정보현]

asiansoul@skk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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