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U in the world2016.02.17 10:21



지난 2월 8일 유네스코 70주년 및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의 유네스코 석좌 시스템 설립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세계시민교육을 언급하고 오늘날 어떤 중요성을 갖는지 강조하였다.

보코바 사무총장은 행사에서 “오늘날의 난관들을 극복하기 위해 젊은이들에게 세계시민으로서의 단결력과 기술, 그리고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관용과 지식, 그리고 문화간 이해의 증진을 통해 지구촌을 위협하는 폭력적 극단주의에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이란 타문화를 이해하는 능력, 존중, 그리고 평등한 존엄성을 가르치는 것이며 근본적으로 평화의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와 뜻을 같이 하는 세계시민교육 전문가인 카를로스 알베르토 토레스 교수가 이끄는 UCLA 석좌 시스템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표명하였다.

사진: 유네스코,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 뉴스룸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
EIU in the world2016.02.17 10:20


UNESCO Director-General Irina Bokova mentioned and stressed the importance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at the celebration of marking the 70th anniversary of UNESCO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new UNESCO Chair in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UCLA) which took place on 8th of February.

The Director-General emphasized that “we must provide every young woman and man with a sense of solidarity as global citizens, give them skills and values they need to tackle the challenges of our times.” She also stated that we need to counter violent extremism with tolerance, knowledge and cultural dialogues.

Ms Bokova affirmed that UNESCO will continue to cooperate with this Chair by addressing Professor Carlos Alberto Torres, an expert in GCED who will lead the new Chair at UCLA, and said that UNESCO shares his vision that “education must be about cultural literacy, respect and equal dignity,” and that fundamentally it should be the foundation for peace.

Photo: UNESCO, UCLA Newsroom

Posted by 문화홍보소통실